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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time-bold] (광고)관절염에서 해방된 환희의 생활(주부 65세 사또유리코)
김기중 on Thu, 4 Apr 2002 20:22:01 +0200 (C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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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time-bold] (광고)관절염에서 해방된 환희의 생활(주부 65세 사또유리코)


귀하의 메일주소는 웹서핑중, http://www.xxxxxxxx.com/
에서 알게 된것이며, E-Mail 주소 외에, 다른 정보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정통부 권고사항에 의거 제목에
[광고]라고 표기한 메일입니다. 원치 않으면 수신거부를 눌러주세요 저는 [만성 관절류마티스입니다.]라고 진단 받은 것은 지금부터 36년전인 29살 때입니다. 류마티스의 발병으로서는 어릴 때가 아닌가 하고 생각됩니다. 막 둘째 애를 출산한 직후로 손가락과 손목에 통증이 일어나고 생각했던 것처럼 움직일 수 없게 된 것이 최초의 증상이었습니다. 그로부터 양손이 굳어지고 전신의 고통이 심해졌으며 류마티스라고 알고 부터도 저는 감히 통원치료를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는 부작용이 강한 약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약에 의지하는 것을 그만두자고 생각했고 손가락과 손목의 통증과 굳어짐을 참으면서 보통의 생활을 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50세를 넘어서부터 손가락과 손목 및 목의 통증도 시작되고 생각처럼 움직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서 어쩔 수 없어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부작용으로 위가 헐어 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통원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악화된 것은 60대에 들어서입니다. 양발의 무릎 관절에 심한 통증이 일어났고 만족스럽게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의 사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병원으로부터 대증요법으로서 통증을 멎게 하는 좌약을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제가 수액시트를 사용한 것은 작년 12월경의 일입니다.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整體선생으로부터 권유 받은 것이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액시트는 수목의 엑기스를 하얀 분말로 만들어 일본종이 봉투에 넣은 것으로 분말이 들어 있는 부분 2조각이 1매의 시트가 됩니다. 이것을 발바닥이나 환부에 붙이면 통증이나 불쾌 증상이 해소된다는 것입니다. 이 무렵, 무릎의 통증이 상당히 심했습니다. 자고 있을 때 통증이 심하여 잘 수가 없었던 일이 종종 있었고 그것이 저의 괴로움의 씨앗이 였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권유에 따라 수액시트를 시험해 보게 되었습니다. 괴로운 장마때도 즐겁게 넘기다. 저는 저녁에 양쪽 발바닥에 각각3매씩 수액시트를 붙여 보았습니다. 피부가 약해서 첨부된 접착시트는 사용하지 않고 시판되는 염증이 생기기 어려운 테이프를 사용해 붙였습니다. 그랬더니 수액시트를 붙이고 5분도 안돼서 발앞꿈치에서부터 무릎주변까지 후끈후끈 따뜻해져 왔습니다. 시트자체가 따뜻한 것은 아닌데 마치 미지근한 물에 담긴 것 같은 기분마저 들어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 날밤 목욕탕에 들어갈 때 벗겨 냈더니 새하얗고 보슬보슬했던 시트가 차색으로 젖어 있었습니다. 육체의 독소가 나온다 라고 선생이 말했던 것이 이것인가 하고 납득했습니다. 그런데 목욕탕에서 올라와 새 수액시트로 바꾸고 저는 이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언제나 무릎의 통증으로 점점 잠을 잘 수 없었지만 그 날밤은 훌륭했습니다. 통증의 정도가 상당히 가벼워졌고 상쾌히 잘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 밤부터 이처럼 효과를 실감한 저는 그날 이후 수액시트를 손에서 뗄 수가 없었습니다. 매일밤 잠 잘 때는 발바닥에 붙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저의 경우 그날에 따라 통증 장소나 통증의 정도가 달라 때때로 수액시트를 붙이는 장소를 바꾸었습니다. 손목이나 팔꿈치, 무릎등에 수액시트를 붙이면 거짓말 처럼 통증이 가라앉는데 기분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또, 어느땐가 整體의 선생에게서 엽서로 정맥류가 가능하다고 지적 받아 2~3일 계속해서 수액시트를 붙였을 때 곧 빡빡했던 위화감이 없어졌습니다. 이 때는 위로 2장 옆으로 2장해서 합이 4장을 계속해서 붙였습니다. 이러한 수액시트가 마음에 들었던 저는 커다란 사이즈의 수액시트를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류마티스은 특히 장마철에 통증이 심해져 곤란했기에 작년 장마철에는 매트 타이프(8개조각)의 수액시트를 깔고 자는 것으로 했었습니다. 수액시트를 시트 위에 깔고 다시 목욕 타올을 덮고 잔다면 괴로운 장마철도 즐겁게 넘길 수 있습니다. 특히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 있어서는 지난 수년간은 생각처럼 독서를 할 수 없었기에 무엇보다도 고통스러운 것이었습니다. 팔꿈치의 통증으로 책을 지탱할 수 없고 목의 통증으로 장시간 머리를 들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에서는 책상을 향하여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데까지 회복했습니다. 금년의 장마는 수액시트가 있는 덕택으로 안심입니다. 한마디의 충고(혼베클리닉 원장 혼베가즈히로) 수액시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그 불가사이한 힘의 은혜 덕택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그 가운데에도 류마티스의 부기나 통증의 개선에는 특별히 커다란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정맥류가 좋아 졌다는 말도 자주 듣습니다. 특히 사또씨의 경우에는 커다란 매트타이프의 수액시트를 사용하고 있는 점에 감사했습니다 발바닥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등주위에 붙여 사용해도 역시 효과적입니다. 등옆에도 중요한 요점이 나열되어 있기 때문에 시트위에서 자도 신체 관리가 쉬워지게 됩니다. 금년 장마도 꼭 이 방법으로 넘겨 주십시오. www.neterumani.ne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ettime-bold mailing list Nettime-bold {AT} nettime.org http://amsterdam.nettime.org/cgi-bin/mailman/listinfo/nettime-bold